제게 맞는 프린터기는 이 중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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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프린터기를 구매 해보려고 합니다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자주 쓰지 않는 사람에게는 레이저 프린터기가 좋다는 의견이 많아 

레이저 프린터 위주로 알아보려 합니다

먼저 저의 상황을 설명 드리자면

 

1. 한달 100매 이하 논문, 강의 자료 등 문서 출력 (흑백 위주)

2. 저렴한 유지비

3. 무선 연결(wifi) 선호

4. 20만원 이하의 가격

 

이정도 조건으로 몇가지 제품을 골라봤는데요 이 중 어떤게 좋을까요?

 

1. 브라더 HL-1210W

2. 팬텀 P2500W

3. 삼성 SL-C513W

4. 캐논 G5090

5. HP M255nw

 

이밖에 다른 추천 제품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1 Comments
우벙구 09.16 17:59  
프린터를 구매하시는데는 많은 요건이 있죠 저는 레이져 프린터 소모품쪽으로 유지비 측면에서만 말씀드릴께요 우선 4번 잉크젯을 관리만 계속 신경쓴다면 가성비는 제일이겠지만 전 그거 신경쓸비용을 차리리 지불하며 좀더 비싼 레이져가 편하지 않는가 란 생각입니다. 2번은 영원히 호환 토너 카트리지가 나오지 않고 렉스마크인수전 발매된 프린터이기에 기술력또한 부족하여 비추합니다. 5번은 호환토너 카트리지가 올해안에 나오기 힘듭니다. 아마 내년초까지 정품을 쓰셔야 하는데 초기에 구매할때 장착된 토너 다 쓸때도 안나와서 새로 몇번은 정품을 구매하셔야 할껍니다. 보통 호환제품이 출시되면 정품의 70~50%정도되는 가격을 형성합니다. 1,3번이 남는데 칼러냐 흑백이냐죠 브라더 제품은 이미 엄청깔려있어서 기기 지원만 계속 된다면 토너를 저렴한 값에 구매하기 좋습니다. 칼러를 포기하신다면 가성비는 이게 제일이죠 다만 프린터 출시년도가 오래되어 기기 지원이 언제 중단될지모르는 문제점 정도만 있습니다. 3번은 삼성 신제품 칼러로 호환제품도 나와있습니다. 출시 초기여서 호환제품값이 한 3~4만원 사이일껍니다. 한세트가 12만원이죠 대충 퉁치면. 다만 신제품이기에 앞으로 한 6~7년은 소모품 끊길걱정이나 프린터 사후지원걱정은 안하셔도 될껍니다. 호환제품은 내년 중순넘어서부턴 아마 가격이 떨어지긴 할껍니다. 2년정도 지나면 아마 한 2만원아래로도 형성될껍니다.
09.16 17:59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