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암으로 인해 후유증 심할지요? 임신 등

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여친이 감상선암으로 갑상선의 절반을 절제하여

호르몬을 매일 먹는다 합니다.

교제 초반이라 말한다고 합니다.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전남친이 해당 사유로 이별을 고했다하는데요.

 

해당 병이 후유증이 심할지요?

5 Comments
예스예스두잇 03.22 12:40  
저도 3년전 반절제 했는데 6개월 뒤엔 약도 처방 안받을정도로 나아졌어요. 관리만 잘하면 크게 후유증 없습니다
03.22 12:40 0 0
ll브레이커ll 03.22 12:43  
갑상선 암으로 갑상선 반절제 수술을 7년전쯤 했습니다. 아침에 알약하나 먹는 귀찮음외엔 이상없습니다. 지금은 좀 덜 하겠지만, 갑상선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과하게 수술한 한 건이 많았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03.22 12:43 0 0
방가루2 03.22 12:43  
제 친구도 갑상선암으로 절제수술받았는데 지금 둘째까지 낳았어요;;
03.22 12:43 0 0
쭌서 03.22 12:44  
전절제 수술한지 8년이 넘었습니다 약을 매일 먹는거 빼면 크게 휴유증 없습니다 직장 생활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03.22 12:44 0 0
행복한사람33 03.22 12:45  
감사합니다.  역시 큰 병이 아니네요~ 제가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아 잘 챙겨주려 합니다:)
03.22 12:45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