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 2019년 상조회사에 1,170만원 지출, 상조회사"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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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세청 홈택스에 공시된 결산 자료에 따르면 정의연은 2019년 한 상조회사에 약 1,170만원을 지출했다. 해당 상조회사는 2011년 정대협(정의연의 옛 명칭)과 협약을 맺고 위안부 할머니의 장례를 무료로 지원해 주고 있다. 그러나 해당 상조회사의 대표는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의연은 공시자료에 20명의 장례비로 지출했다고 기재했지만, 해당 상조회사 홈페이지에는 지난해 장례지원을 받은 할머니로 고 김복동, 이귀녀 할머니 두 분만 기재돼 있는 것도 석연치 않은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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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나이래 05.12 08:47  
전수조사 해야겠네요.. 영수증 싹 까고..   없는 사람 등쳐먹는 진짜 나쁜 사람들..
05.12 08:47 0 0
Yuna12 05.12 08:47  
이런 단체들은 하나하나 발본색원 해야할것 같은데요.. 전부 구속감 아닌가요?
05.12 08:47 0 0
쿵쿵쾅쾅 05.12 08:49  
숨기는자가 범인인데;;;
05.12 08:49 0 0